Renewal

Free Board 2007/02/04 17:32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해야 할것만같았다.
언젠가부터 찾아와서 떠나지 않은
계획없음과 나태함들을 떠나보내기 위해서 말이다.

올 한해도 얼마나 이루게 될지 모르지만
많은 것들을 생각해본다.
배우고 사랑하는 것들....

어느덧 31가 되어버렸다.
예전에 31살의 누군가를 나이든 노땅으로 보았었는데
그 31가 되어버렸다.

부지런히 그리고 더 치열하게 살아가야겠다.

더 늦기전에..

2007/02/04 17:32 2007/02/0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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