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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Cantstop™ : Unrealistic Dream ▒</title>
		<link>http://cantstop.co.kr/main/</link>
		<description>Be a realist, but have an unrealistic dream in your heart. -  Che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7 May 2012 03:22:56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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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Cantstop™ : Unrealistic Drea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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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e a realist, but have an unrealistic dream in your heart. -  Che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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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C는 부동산 기업이다.</title>
			<link>http://cantstop.co.kr/main/211</link>
			<description>요사이 팔자에 없는 투자관련 교육을 받고 있다. 뭐 누구한테 어디서 왜 받는지는 중요하지 않은데.. 불민한 나에게 커다란 가르침을 하사해 주시는 분은 나름 유명하신 분이라고 만 해두자..&lt;br&gt;&lt;br&gt;자산운용에 관한 내용인데 이번에 교육중에 BYC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BYC의 주식가치가 나름 좋고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이라고 했다. 그럼 성장의 내용을 들여다보니 BYC 성장의 큰부분을 차지하고 있는것은 부동산에 있다고 했고, 부동산으로 인한 꾸준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했다.&lt;br&gt;&lt;br&gt;뭔가 찜찜해서 용감하게 질문이라는 걸 해봤다. BYC라는 속옥제조회사의 성장이 본업이 아닌 부동산으로 성장을 하고 있다면 이회사의 성장을 옳다고 볼수 있고 투자의 가치가 있는지. 그에 대한 대답은 의외로 간단했다. BYC는 부동산기업으로 보는거죠.. 그회사에 투자하면 돈을 벌수는 있을 거같았다. 그런데 그게 과연 옳은건가 하는 생각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lt;br&gt;&lt;br&gt;원래 자본이라는게 가치 중립적인거고 아니 사악한 쪽이라고 하는게 맞겠고, 주식투자의 유일한 목적은 이윤을 남기는거데 있고, 부동산도 사업의 영역중에 하나이지만. 왠지 맘에 들지 않는다.&lt;br&gt;&lt;br&gt;난 주식투자를 하지는 않지만 만약 하게 된다면, 적어도 투자 대상을 고름에 있어서는 나의 가치관과 부합하고, 이윤을 남길수 있어야 할 것같다. 그런데 만약 그런 투자가 개인이 아니라 특수목적 비영리 단체의 투자라면 적어도 사회에 책임감있는 단체의 투자라면 단지 이윤을 보고 투자하는게 그닥 바람직 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난 돈을 많이 못버는지도 모르겠다. ^^;;</description>
			<category>Free Board</category>
			<author>(이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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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15:08: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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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긴 상상과 깨달음</title>
			<link>http://cantstop.co.kr/main/210</link>
			<description>&lt;p&gt;몇일전 아내와 두아이를 재우고 간만에 함께 앉아 이야기하는 시간이 있었다.&lt;br&gt;&lt;br&gt;출산휴가중인 아내 미혜가 얼마전 태어난 도와 이제 19개월된 신이를 함께 돌보느라 참 안쓰러운 요즘이고, 나의 도움이 한계가 있음이 미안한 가운데..이런 발칙한 생각을 했었다.&lt;br&gt;&lt;br&gt;왜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때, 여자가 남자의 아이를 출산하면 아이를 먹여야 하는 젖이 남자에게 나오도록 만들지 않으셨을까? &lt;br&gt;만약 그랬다면, 혼외출산이 떨어지고, 외도 후 모른척하거나 숨기는 등의 행위들이 불가능 했거나 쉽지 않았을 테고, 해산의 고통에서 육아로 이어지는 여성의 짐을 생물학적으로 남성과 나눠지게 함으로 보다 이상적인 가정이 가능하게 되었을텐데 말이다.&lt;br&gt;&lt;br&gt;잠시 이런 자조섞인 농담을 하다가 드는 깨달음이란, 어쩌면 하나님께서 인간과 세상을 창조하실때는 서로가 돕는 베필이고, 공동체가 약자로서 아가와 회복이 필요한 엄마라는 존재에 대한 배려를 기대하셨었고, 그렇게 되었어야 하는데, 갈수록 악해져 가는 인간이라는 것들이 지금의 상황을 만들었을 거라는 것과 어쩌면 이런한 것들은 생물학적 강제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으로 되어야 하는것이 하나님의 기대하심이라는 생각이 든다..&lt;br&gt;&lt;br&gt;내 사랑하는 두아들 신, 도, 그리고 아내 미혜야 더 나은 아빠와 베필이 되도록 노력할께.. 사랑한다.. &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My son</category>
			<author>(이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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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antstop.co.kr/main/210#entry210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May 2012 10:17: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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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열심히..[베드로전서 4:12~19]</title>
			<link>http://cantstop.co.kr/main/209</link>
			<description>12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lt;br&gt;13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lt;br&gt;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lt;br&gt;14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lt;br&gt;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lt;br&gt;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살인이나 도둑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lt;br&gt;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 &lt;br&gt; 16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으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lt;br&gt;영광을 돌리라 &lt;br&gt;17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은 어떠하며 &lt;br&gt;18 또 의인이 겨우 구원을 받으면 경건하지 아니한 자와 죄인은 어디에 서리요 &lt;br&gt;19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lt;br&gt;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에 그 영혼을 미쁘신 창조주께 의탁할지어다&lt;br&gt;&lt;br&gt;&lt;br&gt;이본문을 볼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내 삶에 그리스도로 인한 고난은 없다. 아니 특별한 고난이 없다. 이게 하나님의 보살핌으로 고난없는 평탄한 살을 살아가는지, 나의 탁월한 영성이 고난을 고난으로 여기지 않고 기쁨으로 여기기에 평탄함으로만 받아들이는지는 모르겠으나.. 확실한 건 내가 세상에 너무 잘 적응해 있다는 사실이다. &lt;br&gt;&lt;br&gt;복음이 내안에 있고, &amp;nbsp;그리스도가 내삶에 주인이라고 하지만 그것이 세상과 나를 구별하지 못한다면, 맛을 잃어버린 소금이라는 생각을 다시해본다. 기꺼이 받아야할 그리스도인의 고난은 먼저 삶이 세상과 구별된 다음이다. 나의 삶으로 나타나는 그리스도의 모습은 무엇일까.. 좀 열심히좀 살자..&lt;br&gt;</description>
			<author>(이상훈)</author>
			<guid>http://cantstop.co.kr/main/209</guid>
			<comments>http://cantstop.co.kr/main/209#entry209comment</comments>
			<pubDate>Fri, 04 May 2012 08:56: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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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절에..</title>
			<link>http://cantstop.co.kr/main/207</link>
			<description>내일 아니 이제 오늘은 노동절이다. 난 노동절, 근로자의 날에 쉬지 못하는 노동자다. 내가 아니라 내가 근무하는 곳은 근로자의 날에 쉬지 않는다. &lt;BR&gt;&lt;BR&gt;난 지금 내가 다니는 직장에 만족하고,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매년 오늘이 되면, 왠지모르는 부끄러움과 죄스러움이 있다.&lt;BR&gt;&lt;BR&gt;단지 쉬는 휴일의 줄어듬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노동자로서 노동절을 기념하지 않는 것과 그러함이 당연한 일상이 되었다. 하지만 나의 그 당연한 받아들임에는 노동과 노동자와 구별되려는 알량한 시덥지 않은 그리고 아둔한 생각이 깔려 있다는 것을 안다. 이러한 생각들이 드는 &amp;nbsp;매년 오늘 난 좀 기분이 그렇다.&lt;BR&gt;&lt;BR&gt;쉬지 않아도 좋다. &lt;BR&gt;하지만 적어도 오늘은 나는 노동자라는 것과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탐욕스러운 자본에 맞서 지금의 근로환경을 만들어낸 연대의 힘과 중요성을 생각할 수 있었으면 한다.</description>
			<author>(이상훈)</author>
			<guid>http://cantstop.co.kr/main/207</guid>
			<comments>http://cantstop.co.kr/main/207#entry207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May 2012 00:46: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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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심..</title>
			<link>http://cantstop.co.kr/main/205</link>
			<description>우리는 많은 것을 먹지만 먹는 것중의 많은 부분은 마시는 것이고 물을 비롯해 이 마시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좋은 것을 즐겁게 마시는 것은 우리삶에 꼭 필요한 그것이다.&lt;br&gt;&lt;br&gt;하지만 모든 것이 그렇지만 과하면 좋지 않음은 마시는 것도 마찬가지다. 때에 따른 적당한 마심은 삶을 여유롭게 하는 것같다. &lt;br&gt;&lt;br&gt;내가 마시는 것은 술, 커피를 비롯한 차, 그리고 물이다. 모든 건 물로 만들지만 무엇과 함께 하고 얼마나 함께 하는가로 그 맛과 향을 다르게 한다는 것이 꼭 우리가 살아가는 관계와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lt;br&gt;그런 생각들이&amp;nbsp; 마심이라는 것에 더 관심을 갖게 하는 요즘이다. &lt;br&gt;&lt;br&gt;그래서 막걸리를 만들어보고, 여러가지 차를 여러 방법으로 마셔도 본다. 커피도..&lt;br&gt;</description>
			<category>Drinks</category>
			<author>(이상훈)</author>
			<guid>http://cantstop.co.kr/main/205</guid>
			<comments>http://cantstop.co.kr/main/205#entry205comment</comments>
			<pubDate>Fri, 13 Apr 2012 09:26: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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